모의해킹 업무 절차
사전 협의, 정보 수집, 위협 모델링, 취약성 분석, 침투, 후속 침투, 보고서 작성 순으로 진행된다.
사전협의 - 고객사 담당자와 침투 진행 범위 결정
정보 수집 - 고객사뿐만 아니라 침투 대상과 관련된 정보를 수집
위협 모델링 - 자산, 비즈니스 프로세스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기반으로 위협적인 행위를 표현하는 모델링 제작
취약성 분석 - 시스템이나 응용프로그램에서 침투할 수 있는 요소를 찾아내기 위해 분석하는 행위
침투 - 취약성 분석을 통해 찾은 경로로 실제 침투를 진행
후속 침투 - 침투 후 손상된 시스템을 제어하여 또 다른 침투 경로를 찾기 위한 방법
보고서 작성 - 고객사에게 보고할 최종 보고서 작성
위 과정에서 중요한 부분, 공부한 부분만 다루겠음
사전 협의
모의 해킹이란? - 1 을 참고
2022.07.30 - [🔒 정보보안/🎇 모의해킹] - 모의해킹이란? - 1
정보 수집
Active Scan(능동적 정보 수집)과 Passive Scan(수동적 정보 수집)으로 나눌 수 있음
Active Scan - 직접 대상 시스템에 request를 보내서 정보를 수집하는 형태
- 대상 시스템에 로그를 남기도록 설정되어 있다면 request 요청자 ip나 패킷들이 저장될 수 있음 ex) nmap
Passive Scan - 직접 대상 시스템에 requset를 보내는 형태가 아니라 이미 수집되어 있는 다른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간접 적으로 정보 수집
- request 관련 로그가 대상 시스템에 남지 않는다는 이점 ex) shodan, censys
위협 모델링
정보 수집 후 어떤 개발 환경의 알려져 있는 취약점을 매핑하는 작업
취약성 분석
모의해킹 범주 안에 있는 요소에서 어떤 취약한 부분이 있는지 찾아내고, 찾아낸 취약한 부분으로 침투가 가능한지 분석을 진행한다.
침투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위협 모델링을 산출한고 모의해킹 수행 범위에 따라 물리 침투, 사회공학적 기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시도될 수 있다.
후속 침투
외부에서 진행된 모의해킹으로 성공적으로 침투됐다면 내부 인프라와 정보를 다시 수집하고 분석하여 후속 침투를 진행한다.
보고서 작성
민감한 데이터를 찾아내거나 시스템을 장악하는 등 협의한 모의해킹 성공 범주에 도달하면 상세한 침투과정부터 위험 평가 등 고객이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보고서에 작성한다.
이 글은 K-Shleid 주니어 8기의 모의해킹 심화과정의 내용이며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는 글이다.
모든 저작권은 K-Shleid 주니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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